목사 칼럼

미소 짓는 예수님

내가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87년 가을,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예수님의 모습이 그려진 초상화 하나를 사다 주셨다. “고요하면 찬송하라. 외로우면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