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나누기

  1. “누구든지 믿는다고 하면서도 함부로 말을 내뱉으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며 그의 믿음도 가치가 없습니다” (야고보서 1:26, 현대인의 성경번역) 주님, 우리 혀가,…

  2.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주여, 제가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고 삶을 사는 것이 부족합니다. 그 사랑 주일학교…

  3. 사랑의 하나님 당신의 연약한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코로나라는 무서운 전염병으로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외면하지…

  4. 아래 기도문은 1994년 8월, 미국 UCLA 역사학과 대학원에 처음 유학와 이질적인 환경 속에서 혼자 힘으로 생활하고 공부해나가는 것이 너무나 힘겨워…

  5. 열린 마음으로 아픈자의 고통을 공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대방의 연약함을 나자신을 높이는 도구로 삼지 않게 하시고 그저 그 연약함의 고단함을 절반이라도…

6 thoughts on “기도문 나누기”
  1. “누구든지 믿는다고 하면서도 함부로 말을 내뱉으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며 그의 믿음도 가치가 없습니다” (야고보서 1:26, 현대인의 성경번역)
    주님,
    우리 혀가, 우리 마음이 옛자아로 불쑥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주님이 승리하시고 선물로 주신 새사람임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너는 지고 있다.. 라는 거짓말에 속기 때문입니다. 너는 어쩔수 없다.. 라는 속삭임에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안에 살기때문에 이미 새사람이고 능히 옛자아를 누르고 승리할수 있음을 매일 되새기게 하시고 매일 경험하게 하시옵소서! 매일 감사하고 매일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주여,
    제가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고 삶을 사는 것이 부족합니다. 그 사랑 주일학교 때부터 수천번 수만번 들었지만 아직도 하나님 사랑을 잘 알지 못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고등학교시절 어떤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드렸던 제 기도를 기억하시나요? 이제 그런 미움은 많지 않지만 아직도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길 일삼고 있으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하나님 사랑을 더 깊이 알아서 그 사랑 넘치도록 나누고 싶습니다. 구하면 주실 것이라 하셨으니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더 많은 사랑을 주시고 넘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저 때문에 주님의 몸된 교회가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고 사람이 어떠할지언정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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