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나누기

  1.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주여, 제가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고 삶을 사는 것이 부족합니다. 그 사랑 주일학교…

  2. 사랑의 하나님 당신의 연약한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코로나라는 무서운 전염병으로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외면하지…

  3. 아래 기도문은 1994년 8월, 미국 UCLA 역사학과 대학원에 처음 유학와 이질적인 환경 속에서 혼자 힘으로 생활하고 공부해나가는 것이 너무나 힘겨워…

  4. 열린 마음으로 아픈자의 고통을 공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대방의 연약함을 나자신을 높이는 도구로 삼지 않게 하시고 그저 그 연약함의 고단함을 절반이라도…

  5. (존 웨슬리의 기도) 지극히 은혜로우신 주님, 당신께서는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사 스스로를 내어 주시므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저희 죄악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5 thoughts on “기도문 나누기”
  1.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주여,
    제가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고 삶을 사는 것이 부족합니다. 그 사랑 주일학교 때부터 수천번 수만번 들었지만 아직도 하나님 사랑을 잘 알지 못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고등학교시절 어떤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드렸던 제 기도를 기억하시나요? 이제 그런 미움은 많지 않지만 아직도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길 일삼고 있으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하나님 사랑을 더 깊이 알아서 그 사랑 넘치도록 나누고 싶습니다. 구하면 주실 것이라 하셨으니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더 많은 사랑을 주시고 넘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저 때문에 주님의 몸된 교회가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고 사람이 어떠할지언정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사랑의 하나님 당신의 연약한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코로나라는 무서운 전염병으로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외면하지 마시옵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혼란과 아픔속에서 가난한자는 더욱 가난해지고. 연약한자는 더욱 연약해지고. 외로운자는 더욱 외로워 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 주변에 있는데도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주의 종은 무기력감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는 홀로 감당하지 못하옵니다.
    주여 ! 권능의 팔로 이 역병을 멈추어 주시옵소서.
    가난한 자에게 양식을. 연약한 자에게 힘을. 외로운 자에게 위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고통받는 모든이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 일들에 우리도 참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3. 아래 기도문은 1994년 8월, 미국 UCLA 역사학과 대학원에 처음 유학와 이질적인 환경 속에서 혼자 힘으로 생활하고 공부해나가는 것이 너무나 힘겨워 첫 해에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커다란 좌절감에 빠져 있던 중, 은혜한인교회에서 주관하는 뜨레스디아스 집회에 참석하여 진정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난 뒤 드렸던 회개와 서원의 기도입니다. 지난 50여년의 인생에서 위기가 참으로 많았지만, 저는 항상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그때마다 하나님이 제 간구를 들으사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항상 날 세우시고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 일생 다하도록 그때의 절박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살길 원합니다…

    내 인생의 기도

    주님, 저는 무능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걸음도 못 걷고 몸도 흔들리고 손도 어줍고 말도 잘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의 지식과 지혜가 완전히 바닥난 상태이며 자타가 공인했던 정신력과 의지력 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또한 실패할 것이라는 두려움, 그리고 이런 긴장감에서 빠져나와 좀 편히 살고 싶다는 안일함과 나태함이 저를 자꾸 괴롭히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를 도와 줄 이가 아무도 없는 칠흙 같은 광야에 홀로 던져져 있는 것만 같습니다.

    주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여기까지 온 것이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인데, 저는 이 것을 깨닫지 못하고 모든 것이 저의 노력의 공로로 된 것인 양 교만하고 자랑하였던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정말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과 사랑을 무시한 채 저의 의와 재능만을 믿으며 방종하게 살았던 때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남을 생각하기보다 저를 내세우며 마귀의 유혹과 사탄의 시험에 계속 넘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못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주님, 지금 이 시간 저의 죄를 모두 자복하오니 저의 회개를 받아 주시고 저를 궁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렇게 당신 앞에 철저히 깨지고 무너지고 부서지는 저를 벌하지 마옵시고 오직 당신의 사랑으로 감싸 주시옵소서. 그리고 당신의 한없는 능력으로 저를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더욱 충실된 종으로서 저의 일생을 오직 당신만을 위해 바칠 수 있도록 저를 거두어 주옵소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감사함으로 당신을 섬기고 이웃을 위해 헌신하다가 당신이 부르시는 그 날 당신께로 갈 수 있도록 저의 일생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나약하고 무능합니다. 그러나 나약하고 무능해서 나는 결국 실패했다 하는 인생 패배자의 길을 걷게 하지 마옵시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욱 하나님을 의지했고 남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으며, 그로 말미암아 마침내 모든 것을 극복했노라 하는 신앙 승리의 위대한 간증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능력의 오른팔로 제발 저를 강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지금 이 시각도 저는 무척 힘들고 어렵습니다. 저의 무능력이 너무 한심스럽게 느껴지고 나태함이 제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그리고 저의 장래가 너무 답답하고 암담하게만 보입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이 저를 태초부터 선택하시고 여기까지 오게 하신 이상 앞으로의 저의 삶도 계속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여호와 하나님이 저와 늘 함께 하시며 저로 하여금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실 줄 강력하게 믿습니다. 주님, 언제나 당신이 저와 임마누엘하여 주실 줄 믿고 오직 당신께만 저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주여, 저를 제발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멘.

    주님, 다른 사람들은 모두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었지만, 오직 당신의 은혜로 당신의 능력으로 저는 인생의 제 1관문, 제 2관문을 모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 이제 저는 제 인생의 3 관문, 더 나아가 4관문을 눈앞에 두고 이것을 정면돌파하려고 하오니 주님이 도와주셔야 하겠습니다. 정말 저의 힘만으로는 어림도 없고 다른 사람들 역시 기대도 안 하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주님이 친히 역사하여 주실 때 이것도 제가 이룰 줄 믿습니다. 주님, 부디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4. 열린 마음으로 아픈자의 고통을 공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대방의 연약함을 나자신을 높이는 도구로 삼지 않게 하시고 그저 그 연약함의 고단함을 절반이라도 공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내가 드리는 기도가 그들이 드리는 기도와 다르지 않아서 중보기도의 은혜가 우리가운데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5. (존 웨슬리의 기도)

    지극히 은혜로우신 주님,
    당신께서는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사
    스스로를 내어 주시므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저희 죄악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으로서의 고통을 겪으시려고
    스스로를 낮추어 인간의 몸이 되셨습니다.
    저희의 심령을 주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순종 안에서 주와 함께 살고
    주님의 그 사랑안에서 죽으며
    다시 일어나 주님의 영광속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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